신세계인테리어(대표 이희재)는 추운 겨울을 맞아 효율적인 가격으로 에너지 절감과 건강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탄소섬유난방매트’를 공급하고 있다. 신세계인테리어에서 선보이고 있는 탄소섬유난방 제품은 탄소발열체 섬유열선을 사용, 절연 및 난연 등 완벽한 방수코팅으로 화재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적외선을 다량으로 방출해 건강에도 좋으며 예열시간도 필요 없을 뿐 아니라 전기료가 획기적으로 감소해 기존 열선에 비해 최소 50%에서 최대 80% 이상의 절감률을 실현하고 있다.
신세계인테리어는 1인용 및 2인용 매트를 공급하고 있을 뿐 아니라 겨울철 추운 실외에서 작업하는데 필요한 발열조끼를 기존에 비해 가볍고 오래가는 제품으로 구비해 호응을 받고 있다.
이희재 대표는 “기존의 장판을 철거하고 시공한다고 해도 시공이 간편하고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바닥의 70%만 채우고 2단 정도로만 켜놓아도 온기가 충분하게 올라오기 때문에 저렴한 공사비로 따뜻한 겨울울 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섬유난방은 기존의 전기매트와 비교하면 매우 저렴한 전기소비만으로도 따뜻한 난방효과를 낼 수 있으며 원적외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사용해 본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