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복대학교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의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을 통해 전략적 관계를 맺고 상호간에 지원을 통해 발전을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복대학교에서는 법무사회 회원들의 재직자 교육과 홍보 등의 지원을 하고, 법무사회에서는복지행정과 학생들의 현장실습처 제공과 직원 신규 채용 시 기본 요건을 충족한다면 우선 채용을 고려한다는 취지의 협약서에 합의하고 체결·교환했다.
경복대학교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는 2012년 법무사회가 주관한 사무직원양성과정에 복지행정과 학생들이 20명 수강하고 법무사 사무직원으로 채용됨으로서 교류가 시작됐으며, 상호교류를 통해 법률 및 직무관련 특강강사로 법무사를 초빙하거나 해당교과목 초빙교수로 초청해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배양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둘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전지용 총장은 “산학협력을 맺은 기관들이 경복대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귀담아듣는 기회가 되기에 산학협력식의 소중함을 느낀다”면서 “경복대학교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직업관과 인성의 중요성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