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통계청 의정부사무소(소장 박희동)는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13년 농림어업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12월 1일 0시를 기준시점으로 관내의 모든 농림어가와 인구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특성의 변화 추이를 파악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연구기관 등의 농림어업 정책수립, 연구분석 및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농림어업조사는 관내 의정부시, 동두천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의 136개 조사구내 1464여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농가는 31개 항목, 임가 21개 항목, 해수면 어가는 20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결과는 2013년 1월에서 3월까지 전산내검 및 수준분석, 자료집계 및 조사결과 분석을 거쳐 2013년 4월에 최종 공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7조 및 동법 시행령 제22조에 의거한 지정통계(승인번호 제10145호)이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므로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정확한 통계의 기초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