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25차 정기회의가 지난 11월 20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단체장협의회장인 박광조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회 위원장,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찬미 시민기자단 단장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 한해 동안 많은 행사들을 잘 치러내면서 포천신문이 두 단계, 세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단체장 여러분이 단체를 잘 이끌어 주셔서 힘을 모아 후원해 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이사는 “포천신문 임직원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원에 대해 보답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모든 행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광조 단체장협의회장(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추위가 닥쳐오고 바쁜 가운데서도 단체장회의를 잊지 않고 참석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한해 동안 많은 일을 잘 마무리하고 이제 성과를 낼 수 있었기에 여러 단체장님께 감사드리고 기쁘게 생하며, 이제 창립기념식을 비롯한 큰 행사도 여러 단체장님들이 앞장 서는 가운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2월 13일에 열리는 창간 24주년 기념행사의 원활한 개최와 진행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었으며, 캘린더 제작을 지원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포천신문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창간기념식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여러 단체장님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창간 기념식에 노인명예기자단이 대거 참여할 것이며 이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것으로 포천신문의 위상과 역할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최근 치러진 일일찻집을 크게 성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리며 창간기념행사도 잘 치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찬미 시민기자단장은 “올해 창간 기념식에는 외부인사들도 초청하는 만큼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함께 챙기고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은 “단체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새해에는 더 잘해낼 수 있도록 여러 위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단체장 정기회의에서는 박광조 단체장협의회 회장(자문위원회 위원장)이 개인 사정으로 회장직을 사임키로 함에 따라 다음번 회의시간에 이임 감사패를 증정하고 고문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