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군내면 스포츠용품 제조공장 불…4천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9일
18일 오후 10시 16분쯤 포천시 군내면 직두리의 한 스포츠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건물 350㎡와 기계, 제품 등을 태워 4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9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통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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