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표 이영구)은 9일 오전 11시부터 새로 마련한 신평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1호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객, 거래처 등에서 100여 명이 찾아 새로운 터전에서의 입주를 축하하고 태광산업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했다. 신평산업단지 주변에서는 아직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이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사옥을 찾은 축하객들은 공장 곳곳을 둘러보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구 대표는 “신평산업단지에 가장 먼저 ‘1등’으로 입주식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껏 여러모로 도와주신 거래처와 지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회사, 지역에 공헌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