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영중면 목재 가공공장서 화재…8천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8일 오전 2시 10분께 포천시 영중면의 한 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건물 660㎡ 중 절반 가량을 태워 8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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