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14일에 열리는 일일찻집 행사를 준비하고 다음달에 있는 신문사 창간 24주년 행사에 적극 참여해서 올 한해를 아름답게 잘 마무리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0월의 마지막밤 행사’를 성황리에 잘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주부명예기자단의 역할이 컸다”며 “다음주에 있는 일일찻집 행사도 잘 치르고, 환절기에 건강을 잘 관리하시기 바라며 바쁜 시간을 내서 참석한 만큼 좋은 안건을 내주시고 잘 처리하는 회의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14일 개최되는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행사를 앞두고 세부적인 행사 준비를 집중 논의한 데 이어 다음달 13일에 열리는 포천신문 24주년 창간기념행사에 대한 협찬과 식전 공연의 진행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오는 23일 토요일에 양주 불곡산으로 가는 포천신문 산악회의 11월 정기산행에도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