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린 발족식을 갖고 초대 회장으로 이춘산(남, 53세, 법무법인 현대)변호사를 선출한데 이어 정관을 확정했으며 총무에는 이용호 변호사(남, 38세, 법무법인 열린사람들)를 선출했다.
이춘산 회장은 숭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사법시험(43회)에 합격, 의정부에서 이춘산 법률사무소를 개소하고 지역에서 사건과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이 '회생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와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현재 경기도청 법률자문위원, 의정부검찰청 형사조정위원으로 재직중이며, 대진대학교 법학과에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기도 하다.
이날 회의에는 이춘산 변호사, 고병철 변호사(남, 41세, 변호사 고병철.강주영 법률사무소), 이용호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김영진 변호사(남, 48세, 변호사 김영진 법률사무소), 김제동 변호사(남, 52세, 변호사 김제동법률사무소), 이기형 변호사(남,41세, 이기형법률사무소), 임채국 변호사(남,51세, 법무법인 승지), 최영룡 변호사(남, 53세, 법무법인 한별)은 재판 등 일정상의 이유로 참석치 못했으나 자문단 발족식에 관한 사항을 위임했다.
이춘산 초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런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작은 힘이나마 앞으로 법률자문단의 단합, 발전을 도모하고 포천신문사가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발전하고, 여러 단체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발족식에 참석해 주시거나 위임을 해주신 ‘법률자문단’의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포천신문이 전국최고의 지역 언론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감당하고, 신문사 단체 회원들에게 질좋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커다란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족식을 가진 법률자문단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발전하는데 있어 신문보도와 관련된 제반 법률자문 및 지원역할, 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정관 제정에 이어 법률자문단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오는 14일에 있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일일찻집, 운영위원회의 2014년도 캘린더 제작 및 판매, 배포 사업과 12월 13일에 있는 창간 24주년 행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이춘산 초대회장(오른쪽)에게 위촉패를 수여하는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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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철 변호사(오른쪽)에게 위촉패를 수여하는 최호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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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호 법률자문단 초대 총무에게 위촉패를 수여하는 최호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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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법률자문단에 함께 한 이기형 변호사(왼쪽)와 김제동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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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법률자문단에 함께 한 임채국 변호사(왼쪽)와 최영룡 변호사(가운데), 김영진 변호사(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