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3일 중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차의과대학교 학생 등 29명은 서울 롯데월드로 멘토링 외부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차의과대학교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중부·남부권역 저소득가정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멘티와 차의과학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멘토가 2012년 결연을 맺어 학습력 향상과 정서지지를 목적으로 구성돼 활동해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부문화체험프로그램은 포천 관외의 활동이 적은 멘티를 위해 청소년들의 사전 욕구조사를 통해 장소를 선정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멘토 멘티간 정서적 공감대 강화와 여가활동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