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임승오, 이하 포천미술협회)는 10월 11일 포천반월아트홀 야외에서 개최한 산자수명 제9회 포천미술 실기대회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진행된 ‘산자수명(山紫水明) 제9회 포천미술실기대회’에는 참가자와 학부모 등 7백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상상화, 유화, 판화, 한국화, 소묘, 디자인(구성, 포스터), 서예 등 630여 점의 미술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심사결과 유아·유치부대상은 마지수(JY 어린이집)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박용준(햇님 어린이집)이 수상했다. 초등부·저학년 대상은 홍다은(포천초1-2)이, 최우수상은 한혜린(포천초 2-5)이 차지했다.
초등부·고학년 대상은 윤준희 (포천초4-6), 최우수상은 이해빈(화현초6-1), 중등부 대상은 이민주(송우중 3-1), 최우수상은 김혜민(대경중 3-1), 김효리 (동남중 3-6 디자인), 서예/문인화 부문 대상은 신찬미(동남고3)가 수상했고, 일반부 대상은 서예 김한국씨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임종미씨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4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시행되며, 수상작품 전시회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도서관 로비에 전시될 열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심사결과는 포천미술협회 홈페이지(http://cafe.daum.net/pochunart)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