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학생기자단(단장 한지훈)은 11월 2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유니 부단장(관인고 1), 곽민주 부단장(포천초 6)을 비롯해 장주찬 감사(송우초 6) 등 임원과 유은진(일동고 2), 박가한(일동고2), 박한아(포천고 2), 김난영(포천고 2), 이유진(경복중 2), 이정민(내촌중 1), 유승엽(내촌중 1), 전예은(영중중 2), 김종인(영중중 2), 이송주(영중중 2), 윤정현(일동중 2), 김상엽(포천중 3), 김요한(포천중 3) 학생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유니 부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4월에 학생기자단 발족식을 가진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회의를 하게 되었다”며 “처음 가졌던 기대에 비해 활동이 다소 미비한 것도 있었지만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자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포천신문 취재국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가운데서 시간을 내서 회의에 참석한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기자는 끊임 없는 자기 계발과 성실함으로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나감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자리인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학생기자들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소감 발표를 통해 새해에는 더욱 활성화된 학생기자단이 될 것을 다짐하는가 하면, 학생기자단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NIE시간은 신문을 읽는데 있어서 의미를 생각하면서 흐름을 파악하는 ‘행간을 읽는 방법’과 우리 지역의 현안을 살펴보는 사설을 읽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11월중 글쓰기의 주제인 ‘마무리’ ‘시험’ ‘겨울’ ‘(1년의) 회상’ 등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