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아침저녁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을 위협하는 만큼 잘 관리하시기 바란다”며 “큰 행사인 ‘10월의 마지막 밤’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시민기자단의 노력이 컸고, 다음달은 창간 24주년 기념행사로 회의가 없는 만큼 올해 마지막 회의를 하면서 올 한해를 뒤돌아보면 김찬미 단장님과 여러 임원분들의 함께 힘을 모아 시민기자단을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찬미 단장은 인사말에서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회의를 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많은 중요한 행사들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여러 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창간 24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한 여러 행사들을 잘 치름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전형준, 이상선 회원이 새로 가입해 인사와 함께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4일에 있을 주부명예기자단의 일일찻집, 다음달 13일에 있는 포천신문 24주년 창간기념행사 등 남은 여러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