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군단, 경기북부일대서 대침투 종합훈련
11월 4~8일 포천.동두천.양주.의정부.연천 일대서 실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31일
육군 6군단은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동두천․양주․의정부․포천시와 연천군 일대에서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침투, 도발과 테러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해 군의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기간 동안 병력과 주요 장비, 궤도차량이 이동하고, 3번․42번 국도 등 일부지역에서 검문소 운용과 교통통제가 있을 예정이다. 대항군이 운용되고 공포탄과 연막탄도 사용된다.
6군단 관계자는 “굳건한 지역안보태세 확립과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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