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 제2회 저소득 청소년장학금 마련 및 재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작은 나눔 큰 행복 바자회’ 를11월 10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1회 바자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게 되는 바자회는 이마트 포천점과 함께하는 진행하며 지역 저소득 청소년들 장학금 지원과 복지관 재가복지 대상자 지원 및 기타 복지사업에 수익금이 사용될 예정이다.
바자회의 품목으로는 백화점에 입점되는 의류, 생필품, 식품류, 가구류, 과일, 전자제품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지역사회로부터 후원받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포천 관내 학교의 학부모회와 여러 자원봉사단체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으며 복지관 바자회와 함께 바자회에 같이 참여할 단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오현웅 사회 복지사는 “바자회 프로그램을 통해 포천지역사회의 저소득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커다란 구심점 역할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며 “바자회에 많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자회에 후원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이나 예비 후원자분들은 복지관 (031)531-4055 (담당: 오현웅 사회복지사)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후원자에게는 소득공제시 사용되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바자회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더욱 더 많이 개발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