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정경모)는 10월 25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취재발전위원회 정경모 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2일 양문공단에서 있었던 외국인 무료의료봉사를 잘 마친 것은 취재발전위원회와 포천신문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서게 한 큰 일로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취재발전위원회에서 보여준 지원에 힘입어 포천신문은 많은 부문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정경모 위원장님이 취임한 이후, 올 한 해 동안 취재발전위원회가 더욱 알차게 성장하게 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양문공단 외국인근로자 무료의료봉사에 협력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 드리며, 취재발전위원회는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데 앞장서는 모범이 되는 단체”라며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하시는 사업의 건승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2일에 진행된 양문공단 외국인근로자 의료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평가하고 오는 31일에 주부명예기자단의 주도로 열리는 ‘10월의 마지막 밤’행사와 11월에 있는 일일찻집의 성공적 개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