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박준우)는 지난 10월 24일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75차 정기라운딩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라운딩에는 포천신문 골프회 박준우 회장, 김희정 부회장, 하동홍 경기진행위원장, 임대섭. 이수복.박제용.김영수.최두열.이효정.양옥경.허정란.이영수 등 임.회원과 게스트 등 4개팀 16명이 참가했다.
깊어가는 가을 풍광을 즐긴 가운데 진행된 이날 라운딩 결과 하동홍(운영위원)경기진행위원장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허정란 회원(시민기자단)이 차지했다.
여성우승은 양옥경 회원(시민기자)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이영수 회원(운영위원)이, 니어리스트는 김영수 회원(운영위원)이 각각 차지해 부상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롱게상에 해당되는 회원이 없었다.
노종숙 게스트는 이날 버디 1개를 받아 1만원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부했다.
박준우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동안 꾸준하게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준 여러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포천신문 골프회는 단순하게 골프만 치는데 그치지 않고 포천신문 단체간의 소통, 다양한 직종을 가진 회원들간의 교류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모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라운딩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포천신문 골프회원들께서는 있을 때는 몰라도, 없으면 소중함을 아는 건강을 잘 챙기셔서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다음달에 올해 마지막 라운딩으로 마쳐서 한해를 잘 마무리 하는 골프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