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보건소는 24일 여성회관에서 60명의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에게 영양플러스 조리실습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로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취약계층과 임산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빈혈율을 개선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영유아와 임산부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 영양섭취 상태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능력을 향상시켜 장기적으로 국가의 미래건강 증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조리실습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60여명이 참여해 모듬 야채죽 시연, 파프리카 감자피자, 두부핫도그 만들기 등 영유아가 좋아하고 임산부들에 영양만점인 음식을 조리 했다.
조리실습은 김명성 조리사의 지도와 정남순 지역보건팀장, 박윤주 영양사가 참여했다. 다음 영양플러스 조리실습은 오는 31일에 60명이 참여해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