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토해양부에서 시행하는 교통량 조사 단체로 지정되어 11명의 봉사원과 17일 오전 7시부터 10월 18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면사무소에서 마련해 준 4개 지역에서 8시간 혹은 12시간씩 교대로 들어오고 나가는 차종별 교통량 조사를 수행 했다.
교통량 조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봉사회 기금과 관내 2개 초등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 지원과 희망풍차 결연세대 가정에 김장, 밑반찬 등 따뜻한 사랑으로 쓰이게 된다. 김광분 회장은 “24시간이라 어려움이 있었지만 함께 참여해 준 봉사원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