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10월 2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7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단장과 남용만 고문,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손칠만 감사, 심연옥 감사, 김필란 여성분과위원장, 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장, 배경섭 일동면지부장, 원인식 이동면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남기영 포천동지부장, 이종열 화현면지부장, 양무성 가산면지부장, 강만근 이사, 이현재이사, 이희주 이사, 정동길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도움으로 큰 행사인 제2회 게이트볼대회, 제2회 서예 및 서각전시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하는 건강을 늘 잃지 않기를 기원 드리며 귀한 시간을 내서 회의에 참석하신 만큼 노인기자단의 발전과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이 주최한 제2회 서예 및 서각전시회를 잘 마쳤다”며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은 것이라고 믿으며 앞으로 있는 주부명예기자단이 주최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와 11월에 있을 일일찻집에도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다음달에 있을 양주 불곡산에 대한 산행에 대한 소개, 신문사의 주요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하기로 했으며 노인명예기자단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