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10월 22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10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6개 면 불우이웃 10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한 불우이웃대상자는 일동면 앵바위길 59-1 정복순, 일동면 영일로733번길 김정숙, 가산면 가산2리 최기순, 이동면 노곡리 박명자, 이동면 연곡리 이봉남, 이동면 연곡1리 안옥남, 이동면 노곡4리 김천수, 신읍동 안화자, 군내면 삼성북리 김미숙, 신북면 가채리 심옥순, 신북면 기지리 독곡마을 서봉금, 어룡동 학산아파트 우정남 등 노환, 장애, 질환 등으로 생계가 어렵지만 사회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12가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이현재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감사, 이호순 시민기자단 이사 등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등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의 작은 정성일지 모르지만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면서 2억 4천여만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이 많은 분들의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며 “수혜자 여러분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도, 인생에서 중용한 세 가지라고 하는 사랑과 건강, 베푸는 마음을 잊지 말고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