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산면(면장 김영길)은 지난 21일 23개 경로당의 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어르신 소비생활 피해예방 교육 및 ‘구리~포천고속도로’ 추진상황 등 시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가산면에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해 무료 효도관광, 건강식품 등을 미끼로 하는 악덕 상술, 보이스피싱 등으로 경제적으로 소극적인 입장에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소비자 생활교재’를 배부하고 사례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서 구리와 포천간 고속도로 진행상황, 용정산업단지 추진상황 등에 대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음을 홍보했다.
김영길 가산면장은 “가산면민체육대회를 비롯한 포천사랑 페스티벌 등 10월의 크고 작은 행사를 적극 지원해 주신 각 경로당의 회장, 총무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시정 및 면정사항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