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10월 10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8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을 비롯, 박혜자 고문, 이효정 고문, 정미옥 부단장, 이종혜 부단장, 권귀자 감사, 이종실 감사, 원회순 총무, 신델라 미디어팀장, 윤미숙 포천.선단지부장, 김양숙, 박안나, 이명순, 정확실, 김은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잘 끝맺음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인생을 살면서 사랑과 베품, 건강의 이 세 가지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덕목이라고 말하는 만큼 이를 반드시 실천하는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옥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포천신문사의 큰 행사인 게이트볼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제 주부명예기자단이 주관하는 큰 행사인 ‘10월의 마지막밤’ 행사와 일일찻집이 우리를 기다리는 만큼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일구어 내자”고 말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신문발송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김경희, 오혜영 명예기자가 신규 위촉됐으며, 16일 노인명예기자단의 서예 및 서각 작품전, 19일 치악산 원정산행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어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와 11월 14일로 예정된 일일찻집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