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학생기자광장

[학생기자=곽민주] 567주년 한글날을 맞으며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 (주)포천신문사
한글은 위대한 우리의 자랑이다. 한글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면 간첩이라고 오해 받을만큼 한글의 위대함은 대단하다. 유네스코에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글이 탄생한지 올해로 567주년을 맞이했다.

그렇지만, 요즘 우리나라의 옷가게나 음식점을 보면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 있다. 마트(Mart)도 영어이고,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Super Market)도 영어이긴 마찬가지다. 옷도 한글로 되어 있는 것보다 영어로 쓰인 것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뿐 아니다.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을 홍보하는 말도 하이(Hi) 서울도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을 보면 한글을 파괴하는 용어들이 많다. 이응, 웅, 엉 이런 말도 ‘응’이라고 쓰면 된다.

이런 현상을 고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가능하면 우리는 한글의 우수함을 알면서 사용하고, 영어로 되어 있는 글도 한글로 바꿀 수 있다면 바뀌서 한글의 위대함을 알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곽민주 포천신문 학생기자 (포천초 6)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