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6·25 참전유공자들, 탄약대대를 가다
부대 초청으로 방문 견학…참전유공자 안보의식 강화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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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소재 56탄약대대는 지난 4일 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소흘읍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 회원을 초청해 부대 개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젊음을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 회원에게 부대 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호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군의 발전상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 브리핑 후 부대견학, 점심식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전영식 6·25 참전유공자회 소흘읍분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에 관심을 가지고 초청해준 56탄약대대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 며 감사를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소흘읍 관계자는 “관내 6.25 참전유공자와 군부대간의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사기진작 및 안보의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가산면에 소재한 (주)앤티피(대표 오석준)는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의 호국정신에 대한 고마움의 뜻이 담긴 기념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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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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