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군내면서 정자 무너져 1명 사망 1명 부상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1일 오후 6시 35분께 포천시 군내면에서 수리 중이던 정자가 무너져 이모(60)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끝내 숨졌다.
또 함께 있던 이모(53·여)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씨는 자신 소유의 정자를 수리하려다 갑자기 정자가 무너지며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너진 정자는 나무로 된 구조물에 지붕을 기와로 얹은 형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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