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9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9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6개 면 불우이웃 10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한 불우이웃대상자는 소흘읍 하송우 3리 장덕금, 주공아파트 황순금, 영북면 운천리 최호동, 영북면 우천로 왕영구, 영북면 운천 5리 오유자, 일동면 기산리 황덕순, 일동면 기산리 이덕신, 신읍동 김성순, 신읍동 김옥희, 가산면 김순분 등 노환, 장애, 질환 등으로 생계가 막막하지만 사회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10가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이현재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민병용 시민기자단 이사 등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가 비록 작은 정성일지는 모르지만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의 정성이 끊임없이 이어진 결과로, 함께 하는 기쁨을 준 것”이라며 “수혜자 여러분도 불우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단지 남보다 삶의 여건이 조금 좋지 않을 뿐이라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