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9월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6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단장과 20여명의 임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제 열린 사진동호회의 작품전시회를 시작으로 10월 달에는 포천신문 홍보캠페인, 게이트볼 대회, 제2회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 등 굵직한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이런 행사에 300여명의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 중심이 되어 즐기고 함께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웃으면서 즐거운 생활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또한 어려울 때 끝까지 함께 있어주는 친구가 있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처럼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일궈 나가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10월 8일 개최되는 제2회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대회, 제2회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 9월 정기산행과 10월 원정산행 등 중요한 행사들이 많은 만큼 임원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고 베푸는 행사가 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 앞서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포천신문 사진동호회의 제4회 작품전시회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0월 이후에 열리는 행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