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K-water 수도권수도건설단(단장 김만기)은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화 포천시 창수면과 신북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3세대를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노인복지센터와 창수적십자봉사회,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 창수면사무소 등 30여명이 평소 거동이 불편해 집수리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 가정에 도배장판과 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해 생활환경 개선해 주었으며, 특히 수도권수도건설단 직원들의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노후화된 전기시설의 교체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러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의 재원은 매월 수도권 수도건설단 직원들의 ‘한강물 나름이’란 명칭으로 자발적인 기금마련으로 기술봉사와 독거노인의 분기별 지원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포천지역은 포천사회복지협의회의와 포천노인복지센터의 추천 및 후원으로 진행됐다.
수도건설단 관계자는 “올 겨울에도 수도권수도건설단은 저소득층의 가정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실천하는 K-water로서 깨끗한 물공급처럼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사랑나눔의 전령사가 될 것이며 이번 봉사활동에 한마음 되어 커다란 도움을 주신 지역 내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해 집수리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 가정에 도배장판과 쓰레기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해 생활환경 개선을 시행했으며 특히 수도권수도건설단 직원들의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노후화된 전기시설의 교체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재원은 매월 수도권수도건설단 직원들의 “한강물 나름이”란 명칭으로 자발적인 기금마련을 하여 기술봉사와 독거노인의 분기별 지원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포천지역은 포천사회복지협의회의와 포천노인복지센터의 추천 및 후원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