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정보화마을 농촌 체험객들로 들썩
서울 서대문 청소년수련관 버섯마을과 지동산촌마을서 체험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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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정보화마을이 서울시가 선정한 9월 둘째주 놀토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40여명이 버섯마을과 지동산촌마을 방문해 다양한 농촌체험을 가졌다.
이날 체험활동에 나선 서대문 청소년 수련관 학생들은 버섯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버섯마을의 버섯 종균장 견학 및 지동산촌마을에서는 잣까기 체험, 숲해설을 들으며 잣숲생태체험을 했다.
또한, 숯골마을에서는 경복초등학교 학생 120여명이 방문해 청정한 자연의 맛과 시골의 푸근한 정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숯골체험관에서의 점심식사와 수확의 고구마 캐기 농촌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천 정보화마을은 연중 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배우고 도심 속 지친 몸과 마을을 치유하는 농촌체험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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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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