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신북면서 40대男 숨진채 발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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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9시 50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도축장 옆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정모(4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에는 다 비워진 소주 1병과 타버린 번개탄 1개가 발견됐다.
정씨는 전날 오전 7시 50분께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돼 가족들이 실종 신고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씨가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정씨는 신북면 A아파트에 거주하면서 행상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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