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다음 주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있어 이모조모로 바쁘실 터인데 시간을 내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이사는 “미소는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자기에게도 좋은 신호를 주게 되어 몸을 건강하게 하는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미소를 잃지 않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옥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주부라는 입장에서 명절 전은 항상 마음이 분주하지만 귀한 시간을 내서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이제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들녘을 보면서 우리 모두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김은경 명예기자가 신규 위촉됐으며, 10월 8일에 있을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에 대한 지원, 11월 14일로 예정된 일일찻집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등을 논의했다. 또한 9월 28일 동두천 소요산 정기산행, 10월 19일의 치악산 명주사 산행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