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오는 12일 영중면 지방도, 시도일대에서 ‘추석맞이 주요 도로변 풀깎기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에는 이학수 영중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영중농협,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등 영중면의 13개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며, 예초기를 사용한 각 단체별 담당구역(양문시내, 시도9호선-18호선, 37번국도, 지방도387호선) 환경정화활동 실시 후에는 새마을부녀자회 등에서 준비한 아침식사를 하며 각 단체 및 주민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게 된다.
이학수 영중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작업에는 영중면의 모든 단체와 주민들이 합심해 자발적으로 동참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