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며칠 사이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다고 느낄 정도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며 “임원 여러분이 책임감도 느끼고 다소 부담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나를 필요하다고 불러주는 곳이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건강이 있을 때, 감사하면서 함께 열심히 주부명예기자단을 위해서 일해 보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임원 여러분의 옷차림에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낀다”며 “강옥자 신임단장님이 취임한 이래, 의욕을 갖고 여러 계획을 추진하는 만큼 임원 여러분도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 대표이사는 “인생에 있어서 행복은 남을 위한 배려와 희생을 함으로서 느낄 수 있다고 하는 말처럼, 여러분도 남을 위해 배려하고 희생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마음을 갖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8일에 치러지는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를 비롯, 하반기에 예정된 신문사의 주요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성공적 지원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어 주부명예기자단의 카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