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디지털 잉크젯 UV프린터를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하는 ㈜딜리의 최근수 대표에게 2일 동두천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동두천 소요동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회사내 여성 동아리 등 전 사원이 함께 힘을 모아 실시 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기초생활자 22가구에 난방유 2백 리터를 각각 전달했고 지난달 23일에는 성경원에 1백만 원 상당의 치약 칫솔 등 생필품을 엘림요양원에 1백만원 상당의 쌀을 동안아동지역센터에는 50만원상당의 3D TV를 행복꿈터아동센터에는 50만원 상당의 모듬북을 전달,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동두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최 대표는 “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하며 나눔의 실천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물품 지원만이 아닌 인력 재능의 기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