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조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8월 19일 문화센터에서 열린 예술 심리치료 행사는 프로그램은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한 후 “10월 8일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포천신문의 위상을 높여주는 메머드급 행사인만큼 자문위원회도 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참가하고 협조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9월은 추석연휴를 비롯해 휴일이 12일이나 되지만 포천신문은 각 단체 및 동호회 정기회의 및 임원회의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전하고 “8개 단체 중 리더격인 자문위원회는 기고와 자문을 통해 포천신문의 질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도 편달과 쓴소리로 포천신문을 채찍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포천시의 높은 자살률의 심각성과 대처방안, 차의과학대학의 미래관 준공과 부속병원 건립 추진 유보, 마산~신읍간 도로 공사 지연, 포천아트밸리 모노레일 요금 인상 논란, 포천구들찜가마 개장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