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24차 정기회의가 지난 8월 29일 포천신문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단체장협의회장인 박광조 자문위원장, 김영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찬미 시민기자단 단장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은 8개 단체이며, 단체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8개 단체를 이끌어 가는 수장들”이라며 “앞으로도 단체간 소통과 화합, 포천신문 주요 행사의 원활한 추진과 진행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광조 단체장협의회장(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올해 들어 8월까지 각 단체가 쉴 새 없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며 “수확의 계절로 들어서는 만큼 단체장님들과 포천신문이 동반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영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 제작 예정인 포천신문 캘린더 제작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은 “10월 12일 양문공단에서 개최하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행사는 포천신문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10월에 열리는 노인명예기자단의 두 번째 작품전시회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고, 이날 처음으로 단체장 회의에 참석한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포천신문 최고 결정기구인 단체장 회의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며,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찬미 시민기자단장은 “하반기 굵직한 포천신문 행사에 시민기자단이 적극 나서 참여하고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단체장 정기회의에서는 10월 8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포천신문 창간 24주년 기념행사는 12월 15일이 일요일이어서 12월 13일 금요일에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