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방위협, 군 장병 관광지 방문 지원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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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방위협의회는 지난 28일 오전 소흘읍사무소에서 의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흘읍 유일한 군부대인 ‘56탄약대대 장병의 포천시 주요관광지 방문 지원’ 등을 논의하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56탄약대대 포천시 주요관광지 방문 지원’에 관한 안건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국립수목원, 친환경 문화예술 공간인 아트밸리 등 특색 있고 무궁무진한 포천시의 여러 관광지 방문의 기회를 군장병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전역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자는 취지로 계획하고 진행되고 있다.
또한 6.25 전쟁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전사자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한 ‘6.25참전 미망인후원사업’과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개최를 대비해 진행 중인 ‘꽃길 가꾸기 사업’등 현안사업을 홍보했다.
소흘읍방위협의회 의장은 “우리읍에 소재한 56탄약대대 장병들에게 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방문을 지원함으로써 우리시 지역홍보와 민관군 협력 체계의 구축뿐만 아니라 장병들에게 힘든 군대생활 중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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