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8월 28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55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단장, 최두열 상임고문, 남용만 고문, 이성호 고문,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이영우.박순녀 부총무, 김필란 여성분과위원, 김기분.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 정성근 소흘읍지부장, 배경섭 일동면지부장, 원인식 이동면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남기영 포천동지부장, 구자영 선단동지부장, 양무성 가산면지부장, 유상열 창수면지부장, 이상범 군내면지부장, 이현재.이희주.윤창희.송영선.정동길.강만구 이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 여름 유난히 기승을 부린 폭우와 폭염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임원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300여명의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는 서로 소통하고 봉사하며 친목을 쌓는 포천신문 단체일뿐 아니라 경륜을 통해 16만 포천시민을 이끄는 우리지역의 원로들”이라고 말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올 하반기에는 10월 8일 개최되는 제2회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대회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 12월 15일 개최되는 포천신문 창간 24주년 기념행사 등 굵직한 행사들이 즐비하다”며 “임원들이 나서서 참여하고 베푸는 행사가 되도록 성원하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원으로 임주성 단장,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등 3인을 추진위원으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