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8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8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7개 면 불우이웃 11가정에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한 불우이웃대상자는 소흘읍 이동교 4리 최섭순, 자작동 송경자, 영북면 운천5리 정경자, 영중면 만세교리 김기남, 일동면 기산리 원궁재, 일동면 기산리 김점연, 일동면 기산7리 윤순임, 일동면 화동로 1079번길 배옥선, 이동면 장암1리 신선녀, 신북면 신평1리 방수정, 일동면 기산동길 12 황진숙 등 노환, 장애, 질환 등으로 생계가 막막하지만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11가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권귀자 감사, 김영신 부총무, 이호순 시민기자 등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가 최근 10년 동안 매달 가까운 이웃 가운데 어려운 분들을 찾아 쌀과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누적 성금만 2억원에 달한다”며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씩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의 정성으로 함께 하는 기쁨을 주는 만큼 수혜자 여러분도 어제까지 산 것은 지나간 역사로 잊어 버리고 진정한 삶을 사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면서 감사하고 기쁘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