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문암리 축사 화재로 돼지 300마리 폐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4일
24일 오전 0시 50분께 포천시 영북면 문암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축사 한 동 480여㎡를 태우고 2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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