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포천아트밸리 색소폰 경연대회가 포천 아트밸리 개장기념으로 오는 9월 28일 개최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포천아트밸리 전국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는 국내 최초의 아마추어 색소폰대회로서 국내 색소폰 동호인들에게는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색소폰 연주 부흥에 큰 주축이 되어가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순수 아마추어들의 실력을 뽐낼 이번 대회에는 9월 1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한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국내 최고의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 씨의 축하 무대와 강기만 교수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고 전년도 수상자 모임인 ‘포아수’에서 마련한 다양한 협찬상품이 준비돼 있어 ‘제5회 경연대회’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전국의 아마추어 색소폰 동호인들의 화려한 무대가 될 포천아트밸리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는 화강암 절벽이 둘러싸인 독특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국내 최고의 색소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또한 포천아트밸리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다채로운 주말공연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신기한 빛 체험 展’을 준비해 빛을 이용한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올 12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예술,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체험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