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8월 16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이상갑 고문, 유병호 고문, 김영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김원길 위원, 박제용 위원, 장재혁 위원, 이춘산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여름 기세를 올린 폭염과 폭우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운영위원님들의 사업이 항상 잘 되기를 기원하고 있다”며 “인생에서 중요한 세 가지는 말과 시간, 기회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도 말과 시간을 잘 활용하고, 한번 놓치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신문사의 전반적인 수준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이는 여러 운영위원님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수고와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4년 탁상용 캘린더를 사진동호회와 협의해 12월초까지 제작하기로 결정했으며 포천신문 단체 회원들에게 배포할 수량은 1천부로 정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중요한 행사인 10월 8일 개최되는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12월에 예정된 포천신문 창간 24주년 기념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