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61] 누가 비둘기낭 폭포에 음료수병을 버렸나?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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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팔경 중 하나이자 지난해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지정된 비둘기낭 폭포에 음료수 병이 방치돼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4일 한 포천시민이 촬영해 제보한 바에 따르면 비둘낭폭포의 물이 떨어지는 지점 웅덩이 둘레에 누군가 버린 음료수병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천연기념물의 빼어난 절경을 훼손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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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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