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다문화국제학교 신상록 이사장은 “한국에 사업 비자로 입국해 있는 많은 외국인 부모들의 요청에 힘입어 모든 사상과 지역, 국경, 문화, 인종, 종교를 초월하는 교육 인권 실현을 위해 학교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미국 최대 학력인증기관인 NCA를 비롯해 CITA와 AdvancED에서 인증 받은 커리큘럼과 교재를 사용, 미국 내 거의 모든 학교(Grade1~Grade12)의 편입은 물론 미국 대학 지원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고등학교 과정의 학점(24학점) 취득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외 학생들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스트우드 국제학교는 또한 타 영어 국제학교 보다 부담이 적은 학비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 영어, 과학, 역사, 지리 등 전면 영어수업으로 진행한다.
1인 1악기, 1인 1스포츠 교육을 지향하는 이 학교는 현재 영어가 능통한 외국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으로 레벨 테스트를 통하여 유치원~초등학교 한국 학생들의 입학을 장려, 한국에 뿌리 맺는 진정한 국제학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천다문화국제학교는 포천 소흘읍 송우리에 우덕프라자 201호에서 오는 8월 17일 오후 6시 유치원과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문의 : 031-54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