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보건소는 13일 여름방학을 이용한 어린이 몸짱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2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몸짱 만들기 사업은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비만관리 방법을 교육 비만예방과 개인의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
송용복 건강사업과장은 “예방중심의 비만 예방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여름방학을 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고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당장 눈에 보일 정도의 체지방을 분해시키는 것 보다는 평상시 지속적인 운동과 영양섭취 등을 병행 어린이 비만이 성인 비만으로 진행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몸짱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며 겨울방학에도 운영할 계획”이라 말했다.
몸짱 만들기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2회 1시간씩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