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무한돌봄센터는 연이은 장마와 폭염으로 고생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전달, 독거어르신 안부전화, 이재민 구호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폭염 취약계층에게 모시옷을 전달했다.
이는 올해 포천시와 (주)이마트 포천점(점장 허인철)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이행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희망을 나눠주는 뜻깊은 기부라 하겠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이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고유가시대에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데에 기여하자는 일석이조의 의미를 갖고 있다.
모시옷을 전달받은 한 독거노인은 “장마가 끝나고 점점 더워지고, 전기세가 올라 선풍기를 맘껏 틀기가 힘들었는데 정말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마트 포천점의 이같은 희망나눔 활동들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더 많은 기업들의 희망나눔활동을 독려해 희망포천이 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언제든지 1577-5129(무한돌봄네트워크팀 콜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