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양주·동두천·포천·가평 10일 폭염주의보 발효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0일
문산·동두천기상대는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포천․의정부·양주·동두천·가평 등 경기북부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기북부지역 폭염주의보는 전역으로 확대됐다.
연천은 6일째, 고양·남양주·파주·구리 등 4개 시는 4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경기북부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3도 안팎일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그 날의 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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