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지부장 이상범)는 지난 8월 9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군내면지부 이상범 지부장을 비롯해 이호연 고문, 조병현 부지부장, 이천식 총무 등 지부회원 19명 전원이 참석하는 열기를 보였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주환.최태성.최창호 회원을 이날 새로 군내면지부에 합류했다.
이상범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가 불과 2년 전만 해도 10명 안팎의 소수인원이었지만 제7차 정기회의가 열리는 오늘 3명의 회원이 새로 합류하면서 20명에 달하는 지부가 됐다”며 “오늘 회원 전원이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보고 앞으로 으뜸지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군내면지부는 짧은 기간에 높은 참여율로 결속력과 단합력이 뛰어나고 가장 활성화된 단체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다른 읍면동 지부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올랐다”며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데 대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내면지부는 포천신문 열린도서관 상시 개방에 따라 지부 회원 가족과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기로 했으며, 병.의원이 없는 무의촌지역인데도 관내 약국의 조제가 어려운 점 등 애로사항에 대해 집중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