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구와 나는 스릴러영화나 범죄영화를 보기로 하고 내가 인터넷으로 본 적이 있던 웹툰 ‘이웃사람’을 선택했다.
비록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였지만, 피 나오는 부분을 빼놓으면 아주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영화의 첫 부분은 “죽은 내 딸이 일주일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라는 문구에 왠지 소름 끼쳤다.
‘이웃사람’은 연쇄살인이 일어나는 시기에 어떤 사람이 한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그 사람이 이사온 후 아파트에 사는 한 아이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사온지 얼마 안된 사람의 수상쩍은 행동에 아파트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의심하게 되어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는 인기웹툰작가 ‘강풀’의 작품으로, ‘강풀’은 이 작품 말고 다른 작품으로도 히트를 여러번 친 적이 있었다. 이 영화는 내가 봤던 범죄스릴러 영화 가운데 가장 탄탄한 스토리를 갖고 있던 좋은 영화였다. 그래서 나는 영화 ‘이웃 사람’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